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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tz SX-4961 튜너, LED 포인터

글쓴이 : SOONDORI

독일 메츠社의 LED 포인터 이동식 튜너.

디지털 대 아날로그의 선택에 있어서 소비자 눈치를 보며 머뭇거린 경우라고 봐도 좋고 아니면 구현 비용을 감내하고라도 발광 점의 이동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봐도 좋을 듯하며… 고전적인 바늘의 위치 이동이라는 게 끊어지지 않는 연속을 약속하지만, 어차피 정밀하지 않으니까 기능적 관점에서는 그게 그거다.

실용감도 0.7uV, 40~15Khz, S/N 62dB@Stereo, 왜율 0.2%, 분리도 45dB, 450mm × 60 × 340, 제 짝 AX-4960 인티앰프, CX-4962 카세트 데크, 1980년대 초반.

(▲ 일본 냄새 비주얼.  PLL 처리기에 연동된 다중 LED 표시를 위해 기기 내부 면적의 1/3을 할당한 셈이다. 출처 : https://skylots.org/)

(표제부 사진 포함 출처 : https://www.ebay.de/itm/362773586024?mkevt=1&mkcid=1&mkrid=707-53477-19255-0&campid=5338722076&toolid=10001)

다른 관점에서 보면 메모리 위치 표시 우선으로 겸사겸사 디자인한 것인지도 모름. Memory LED가 모두 점등하니까…

(▲ 독일 취향의, 경사도가 있는 레벨 미터는 볼 때마다 늘 불안하다. 출처 : https://allegrolokalnie.pl/oferta/tuner-metz-sx-4961)

(내용 추가) 좌뇌와 우뇌의 특질 때문일 것으로 생각되는 오른쪽 득세의 세상이다. 가위의 날 결합도 그렇고… 높은 주파수는 늘 오른쪽, 경사도의 오른쪽이자 높은 쪽은 곧 높은 주파수. 왼손잡이인 분은 어떤 느낌일지?


(▲ 메모리 포인터를 물리적으로 이송하는 소니 STR-333. 관련 글 : 아날로그와 디지털 혼용 선국)

(▲ 복 수 LED를 쓰는 Kenwood KR-80. 관련 글 : Kenwood KR-80, 꽤 납작한 빈티지 리시버)

(▲ Kenwood KR-850. 관련 글 : Kenwood KR-850 리시버, Analog Scale 집착)

(▲ Braun TS-501. 관련 글 : BRAUN TS 501 디지털 튜너와 A 501 인티앰프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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